3월 "축하한DAY""는 3월 생신을 맞으신 관할동 각 주민의 가정에서 소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.
코로나19로 인해 케이크에 촛불 붙이고
함께 음식을 나눠 먹을 수도 없어 굉장히 아쉬워하시면서도
단순히 선물과 케이크가 아니라 사랑 그 자체라며,
늘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처럼 보잘 거 없는 생일이
복지관 선생님들덕에 생기가 가득해졌다고 감사함을 표하셨습니다.
지역주민의 따뜻한 생일을 위해 함께 해주신
박배철 과자점과 통뼈감자탕 사하점, 예송플라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